본문 바로가기
일상

벤츠 E 클래스 E200 아방가르드 시승, 가격 보고 왔어요

by one98 2025. 7. 10.
벤츠 E 클래스 E200 아방가르드

벤츠 E200 아방가르드는 벤츠 E 클래스 라인업 중 엔트리 모델에 해당하는 트림으로, 
2.0리터 가솔린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여 최고출력 204마력, 최대토크 32.6kg를 발휘한다.
신형 E200 아방가르드는 7390만원부터 시작하며,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AWD를 제외한
사실상 풀패키지 구성을 갖추고 있다. 

.
.
.


지금 현재 나의 차 10년 넘게 탄 오래된 차라 차를 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.
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는데 좋은 차를 다 타고 있기에 그런 마음이 더 들었던거 같다.
별로 차에 대한 욕심이 많지 않았는데....
그래서 큰 맘을 갖고 차를 바꾸기로 했다. 
원래는 BMW 를 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절친이 벤츠가 낫다고 보러 가보자고 해서 
먼저 벤츠 매장으로 가서 시승을 해보기로 했다. 

 

 

 

친구랑 같이 먼저 벤츠C 클래스 시승을 하게되었다. 

2가지 버젼을 타봤는데 솔직히 시승으로 어떤차가 더 좋은지를 잘 모르겠다.

그냥 잘 굴러가고 느낌이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? 하는 생각이 들었다.

난 무엇보다 가격, 외형, 실내 인테리어가 중요했다.

BMW는 스포츠하게 외형도 잘 빠졌고 실내도 벤츠만큼 이쁘게 꾸며져있어서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는데

벤츠 매장이 오니 와우~ 실내가 넘 이쁜거 아닌가!!!!!

완전 나의 마음을 확 사로잡아버렸다.

 

 

 

 

내가 사고 싶은 벤츠 E 클래스 E220 아방가르드!! 

외형은 솔직히 나의 눈엔 BMW가 더 이쁘긴했다. 

벤츠는 고급스러움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더 젊어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기에..

BMW 타면은 왠지 더 어려질꺼 같은?! 그런 헛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일인이다.

 

왠지 벤츠는 중후한 멋이 있기에 나이가 든 사람들이 타는 차,

BMW는 벤츠보다는 좀더 젊은 세대의 사람들이 타는 차,

라고 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. 

친구가 요즘은 젊은 세대들고 벤츠 많이 타고 다닌다고 ㅎㅎ

 

 

 

 

벤츠 E 클래스 E200 아방가르드 뒷태가 호불호가 갈린다고 한다. 

세모모양의 브레이크등. 뭐 나쁘진 않은듯. 별로 크게 신경이 쓰이진 않는다. 

문 손잡이 자동으로 나왔다 들어갔다 조금 불편한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

특이해서 뭐 그냥 저냥 괜찮은듯...

 

 

 

 

내가 가본 곳은 부산 해운대 벤츠 매장이다.

미리 예약을 하고 시승을 할수가 있고 시승 후엔 견적을 자세히 뽑아주신다.

나는 거의 초반에 돈이 안들어가게 해서 견적을 뽑아봤다. 

그리고 매장마다 할인 이벤트가 조금씩 틀린거 같았다. 

나는 총 1200만원 정도 할인을 받을수 있었던거 같다. 

 

참!!! 시트 브라운으로 하니 따로 금액을 내야한다. 

115만원 더 붙었다. 브라운 시트가 인기가 많은가보다.. 

그냥 해주면 좋을듯 한데.. 아쉬운 부분이였다. 

초반에 내가 얼마를 내는냐에 따라 할부금이 틀려지고 취득세는 거진 400정도 드는거 같았다. 

 

 

 

BMW에서 내가 완전 벤츠로 마음을 바꾼거 이 화려한 실내 인테리어 때문이다. 

얼마나 이쁘지 않은가!!! 

바로 한눈에 반해버렸다. 

BMW만 사고 싶다는 나의 마음은 저멀리 가버리고 이미 벤츠 E 클래스 E200 아방가르드가 

나의 가슴속에 콕 박혀버렸다.

 

 

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.

 

 

매달 할인 프로모션이 조금씩 매장마다 틀린거 같다. 

월말 되면 더 할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건 되봐야아는거라.. 

좋은 딜러를 만나는것이 가격면으로도 좋은 효과를 볼수 있을꺼라 생각한다. 

 

절친이 소개해준 딜러라 믿음이 갔었고 그 친구도 이 딜러분한테 차를 구매하였고

친절하게 상담도 잘해주시고 어떻게든 많은 할인을 받아 차를 구매하게끔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. 

 

당분간 10년 넘은 차를 조금더 타야하는 신세지만.. 

1년안에 벤츠 E 클래스 E200 아방가르드 꼭 살꺼라 다짐을 해본다.